to-issues
작성자 mattpocockto-issues는 계획서, 명세서, 또는 PRD를 tracer-bullet 방식의 세로 슬라이스를 활용해 독립적으로 가져다 쓸 수 있는 이슈 트래커 티켓으로 바꿔줍니다. 실행 가능한 분해, 명확한 순서 설정, 그리고 이슈 추적에서 AFK와 HITL 이슈 분리를 원할 때 to-issues 스킬을 사용하세요.
이 스킬은 72/100점으로, 계획서·명세서·PRD를 이슈 트래커용 이슈로 정리하려는 디렉터리 사용자에게 충분히 추천할 만합니다. 저장소에는 명확한 사용 트리거와 실제로 따라 할 수 있는 단계별 절차, 그리고 세로 슬라이스 기반 이슈 분해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가 담겨 있습니다. 다만 일부 설정과 워크플로 전제는 별도로 준비해야 할 수 있습니다.
- 사용 사례와 트리거가 분명합니다: 계획서, 명세서, PRD를 tracer-bullet 세로 슬라이스 방식으로 이슈로 전환합니다.
- 운영 가이드가 구체적입니다. 컨텍스트를 모으고, 코드베이스를 살펴보고, HITL과 AFK를 구분해 슬라이스를 작성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 자리표시자 없이 내용이 충실하고 SKILL.md 본문도 충분히 전개되어 있어, 단순한 뼈대가 아니라 실제 워크플로를 제공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 이슈 트래커와 triage 라벨 용어가 이미 제공된다는 전제를 두고 있어, 처음 사용할 때는 추가 설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스크립트, 참고 자료, 지원 파일이 포함되어 있지 않으므로, 에이전트는 주로 문서 안내와 대화 맥락에 의존해야 합니다.
to-issues skill 개요
to-issues가 하는 일
to-issues는 계획서, 스펙, PRD를 하나씩 작업할 수 있는 이슈 트래커용 티켓으로 바꿔 줍니다. to-issues skill은 tracer-bullet 식의 세로 슬라이스를 위해 만들어졌기 때문에, 각 이슈는 한 레이어의 큰 가로 덩어리보다 얇은 end-to-end 경로를 대표해야 합니다.
이런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구현 가능한 상태의 티켓이 필요하다면 to-issues를 사용하세요. 특히 제품 작업, 리팩터링, 마이그레이션, 기능 배송처럼 실제로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이슈가 필요할 때 잘 맞습니다. 느슨한 백로그가 아니라, 실제 순서와 의존성, 책임 구분이 이슈 트래커에 반영되길 원할 때 특히 유용합니다.
무엇이 다른가
to-issues skill의 핵심 가치는 슬라이스 원칙에 있습니다. 가능한 한 스키마, API, UI, 테스트를 가로지르는 독립적으로 집어 들 수 있는 이슈를 선호합니다. 또한 AFK slice와 HITL slice를 구분해 주기 때문에, 머지 가능한 작업과 사람의 검토나 결정이 필요한 항목을 분리하기가 쉽습니다.
to-issues skill 사용 방법
설치와 설정
npx skills add mattpocock/skills --skill to-issues로 to-issues skill을 설치하세요. 사용하기 전에 이슈 트래커, 라벨, triage 용어가 이미 에이전트에서 사용 가능해야 합니다. 이 skill은 그런 설정이 되어 있다고 가정하며, 없다면 /setup-matt-pocock-skills가 필요할 수 있다고 명시합니다.
올바른 입력을 주세요
가장 좋은 to-issues usage를 얻으려면, 쪼개길 원하는 원본 자료를 제공하세요. 짧은 계획안, 스펙, PRD, 또는 코멘트가 달린 연결된 이슈가 좋습니다. 기존 티켓을 참조하는 경우에는 이슈 번호, URL, 또는 경로를 함께 넣어야 합니다. 그래야 에이전트가 제목만 보고 추측하지 않고 전체 본문과 코멘트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권장 워크플로
현재 대화 맥락에서 시작한 뒤, skill이 부족한 컨텍스트를 수집하고 필요하면 코드베이스를 검토한 다음 tracer-bullet slice를 초안으로 만드게 하세요. 좋은 to-issues guide 방식은 다음 조건을 만족하는 이슈를 요청하는 것입니다.
- 작지만 end to end로는 완결된 것
- 프로젝트 고유의 용어를 반영한 이름을 가진 것
- 파일 구조가 아니라 실제 의존성 순서에 따라 정렬된 것
- 사람의 개입 없이 머지할 수 있으면 AFK로 표시된 것
먼저 읽어야 할 파일과 단서
to-issues를 평가하거나 확장할 때는 먼저 SKILL.md부터 보세요. 현재 이 저장소에는 README.md, AGENTS.md, 보조 규칙 파일이 없습니다. 실제로 중요한 신호는 프로세스 문서와 vertical-slice 규칙에 있으므로, 숨겨진 스크립트나 추가 설정을 찾기보다 프로세스 섹션에 집중하는 것이 맞습니다.
to-issues skill FAQ
to-issues는 이슈 트래킹 용도만인가요?
대체로 그렇습니다. to-issues는 일반적인 브레인스토밍이나 로드맵 작성이 아니라, 이슈 트래킹과 작업 분해에 맞춰져 있습니다. 릴리스 노트, 아키텍처 문서, 또는 이슈 트래커용이 아닌 작업 목록이 필요하다면 일반 프롬프트가 더 나을 수 있습니다.
사용 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가장 좋은 입력은 명확한 계획, 현재 상태의 코드베이스 맥락, 그리고 라벨이나 triage 규칙처럼 트래커 관행에 해당하는 요소들입니다. 이런 정보가 없어도 to-issues가 이슈 초안을 만들 수는 있지만, 제목의 정확도는 떨어지고, 순서도 덜 정확하며, 범위가 맞지 않을 위험이 커집니다.
초보자도 쓰기 쉬운가요?
작업을 분명하게 설명할 수 있다면 그렇습니다. 이 skill은 큰 목표를 실행 가능한 슬라이스로 바꾸는 어려운 부분을 대신해 주지만, 초보자도 구체적인 목표 하나를 주고 프로젝트 고유 용어로 이슈를 작성해 달라고 하면 더 좋은 결과를 얻습니다.
언제는 쓰지 말아야 하나요?
간단한 todo 목록만 필요할 때, 작업이 너무 모호해서 슬라이스로 나눌 수 없을 때, 또는 이슈 트래커 자체가 없을 때는 to-issues를 쓰지 마세요. 여러 개의 독립적으로 전달 가능한 이슈보다 큰 단일 티켓 하나가 필요할 때도 잘 맞지 않습니다.
to-issues skill 개선 방법
더 탄탄한 원본 자료를 주세요
to-issues 결과를 가장 잘 개선하는 방법은 명확한 단일 기준점을 주는 것입니다. PRD의 한 섹션, 설계 메모, 또는 실제로 분해하고 싶은 정확한 이슈가 좋습니다. 구현에 영향을 주는 제약도 함께 넣으세요. 예를 들어 롤아웃 요구사항, 앱의 영향을 받는 영역, 또는 반드시 준수해야 하는 ADR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개수보다 슬라이스 품질을 요구하세요
흔한 실패는 티켓이 너무 넓거나, 레이어가 너무 많거나, 서로 지나치게 의존적인 상태로 나오는 것입니다. end-to-end 슬라이스를 우선하고, 각 티켓이 데모 가능하며, AFK 작업과 HITL 결정을 분리해서 큐가 실제로 실행 가능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to-issues 출력물을 요청하세요.
제목, 범위, 순서를 계속 다듬으세요
첫 결과를 받은 뒤에는 이슈 제목을 팀의 용어에 맞게 손보고, 여전히 가로로 넓게 느껴지는 티켓은 더 좁히세요. 분해가 거의 맞지만 완전히는 아닐 때는, 의존성 순서를 조정하거나, 위험한 슬라이스를 나누거나, 사용하는 트래커에 맞게 acceptance criteria를 더 구체적으로 바꾸는 수정 요청을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