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rify는 혼란을 주는 UI 문구, 오류 메시지, 라벨, 안내 문구를 더 나은 UX를 위해 다시 다듬는 데 도움을 줍니다. pbakaus/impeccable 워크플로에서는 /frontend-design 이후에 사용하는 것이 가장 적합하며, 대상 사용자의 수준과 당시의 사용자 심리 상태를 함께 제공하면 결과가 더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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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됨2026년 3월 31일
카테고리UI/UX Design
설치 명령어
npx skills add pbakaus/impeccable --skill clarify
큐레이션 점수

이 skill은 68/100점으로, 디렉터리 등재 기준은 충족하지만 깊이 있는 운영형 skill이라기보다 가벼운 글쓰기 워크플로로 보는 편이 적절합니다. UX 카피, 라벨, 오류 메시지, 안내 문구를 더 명확하게 다듬는다는 사용 시점은 분명하고, 문서에도 활용 가능한 평가 기준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다만 실제 도입 단계에서는 다른 skills에 의존하는 실행 방식인데도 구체적인 예시나 지원 파일이 없어 일부는 사용자가 추정해가며 적용해야 합니다.

68/100
강점
  • 사용 시점이 분명합니다. frontmatter에서 불명확한 UX 카피, 라벨, 오류 메시지, 안내 문구에 언제 써야 하는지 명확하게 설명합니다.
  • 검토 기준이 실용적입니다. 전문 용어, 모호함, 수동태, 숨은 가정, 빠진 맥락, 톤 불일치 등 구체적인 명확성 점검 항목을 제공합니다.
  • 문맥 정보의 중요성을 잘 짚습니다. 카피를 다시 쓰기 전에 대상 사용자의 기술 수준, 사용자 심리 상태, 수행하려는 행동 맥락을 명시적으로 요구합니다.
주의점
  • 운영 의존성 리스크가 있습니다. 먼저 /frontend-design, 경우에 따라 /teach-impeccable까지 호출해야 하지만, 이 skill 페이지에는 해당 자료나 대체 가이드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 설치 판단에 필요한 깊이는 제한적입니다. 예상 입력과 출력을 보여주는 예시, 템플릿, code fence, 지원 파일이 없습니다.
개요

clarify skill 개요

clarify skill은 사용자가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게 왜 중요한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헷갈리는 UI 문구를 다시 쓰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UI/UX 디자인 작업에 맞춰져 있으며, 제품에 모호한 라벨, 힘이 약한 오류 메시지, 따라가기 어려운 안내문, 또는 기술적으로는 맞지만 실제 사용자에게는 여전히 혼란스러운 마이크로카피가 있을 때 특히 유용합니다.

clarify가 가장 잘 맞는 경우

문제가 우선적으로 레이아웃이나 인터랙션 플로우가 아니라, 인터페이스 안의 문구 자체에 있을 때 clarify를 쓰는 것이 좋습니다.

  • 결과를 짐작할 수 없는 버튼 라벨
  • 사용자를 돕기보다 시스템 사정만 설명하는 오류 메시지
  • 다음 행동이 제시되지 않는 empty state
  • 너무 많은 사전 지식을 전제로 하는 폼 도움말
  • 정확하긴 하지만 스트레스 상황에서 처리하기 버거운 안내문

이런 특성 때문에 clarify skill은 출시 전 사용자 노출 텍스트를 다듬는 product designer, UX writer, frontend team, founder에게 특히 잘 맞습니다.

clarify가 실제로 해주는 일

실무 관점에서 clarify의 역할은 거칠거나 불명확한 인터페이스 카피를 다음과 같은 텍스트로 바꾸는 것입니다.

  • 더 훑어보기 쉬운 문구
  • 더 행동으로 옮기기 쉬운 문구
  • 사용자 지식 수준에 더 잘 맞는 문구
  • 그 순간의 감정 상태에 더 잘 맞는 문구

특히 마지막 항목이 중요합니다. 이 skill은 단순히 “더 명확하게 써줘”라고 요청하는 수준이 아니라, 사용자의 기술 수준그 맥락에서의 심리 상태를 명시적으로 묻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rewrite 프롬프트보다 실제 사용 상황에 더 잘 맞는 결과를 내기 쉽습니다.

일반적인 rewrite 프롬프트와 clarify가 다른 점

보통의 프롬프트도 문장을 더 깔끔하게 만들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clarify는 카피가 왜 실패하는지에 대해 더 분명한 관점을 갖고 있습니다.

  • 전문 용어
  • 모호함
  • 수동태
  • 맥락 부족
  • 숨겨진 전제
  • 톤 불일치
  • 과도하게 많거나 부족한 정보량

또한 더 넓은 디자인 맥락에 의존합니다. 이 skill은 /frontend-design을 요구하고, 그 맥락이 아직 없다면 먼저 /teach-impeccable을 사용하라고 안내합니다. 이 의존성은 설치 판단에서 중요합니다. clarify는 독립형 카피 다듬기 매크로가 아니라, 더 큰 UX/디자인 시스템 워크플로 안에서 작동하도록 설계된 도구입니다.

clarify skill 사용 방법

올바른 저장소 맥락에서 clarify 설치하기

clarify install 경로는 pbakaus/impeccable repo의 호스트 skill 시스템을 따릅니다. Skills 호환 환경을 사용 중이라면 해당 repo를 추가한 뒤, 그 안에서 clarify skill을 호출하면 됩니다. 실제 skill 파일 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agents/skills/clarify/SKILL.md

저장소에서 확인 가능한 근거는 SKILL.md뿐이므로, 추가 helper asset이 있을 것이라고 가정하기 전에 먼저 이 파일부터 읽는 것이 좋습니다.

첫 실행 전에 이 파일부터 읽기

먼저 확인할 파일은 다음입니다.

  • SKILL.md

실제 동작 로직은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필요한 사전 준비, 평가 기준, 단계별 카피 리뷰 흐름까지 모두 이 파일에 담겨 있습니다. 현재 드러난 support script나 참고 자료는 없기 때문에, 이 skill의 가치는 보조 도구보다도 SKILL.md에 적힌 순서를 제대로 따르는 데 있습니다.

필수 의존성은 건너뛰지 말 것

clarify를 사용하기 전에, 이 skill은 다음 호출을 요구합니다.

  • /frontend-design

그리고 아직 디자인 맥락이 없다면:

  • /teach-impeccable

이 부분이 신규 사용자에게는 가장 큰 도입 장벽입니다. 이 준비 단계를 생략하면 문장 자체는 그럴듯하게 나와도 UX 판단은 약해질 가능성이 큽니다. 이 skill은 이미 디자인 원칙과 맥락 수집이 갖춰져 있다는 전제로 작동합니다.

clarify가 잘 작동하려면 어떤 입력이 필요한가

clarify usage의 최소 입력값은 현재 문구와 그 문구가 노출되는 위치입니다. 하지만 아래 정보를 추가해야 결과가 훨씬 좋아집니다.

  • 대상 화면 또는 사용자 플로우
  • 정확한 UI 요소 유형
  • 대상 사용자의 기술 수준
  • 그 순간 사용자의 심리 상태
  • 문구를 읽은 뒤 기대하는 행동
  • 톤, brand voice, 글자 수 제한 같은 제약

이 정보가 없더라도 텍스트를 다시 쓰는 것 자체는 가능하지만, 어느 정도로 직접적으로 말할지, 얼마나 자세히 설명할지, 감정 톤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를 안정적으로 결정하기는 어렵습니다.

UI/UX Design용 clarify에 가장 좋은 프롬프트 형태

약한 요청 예시:

  • “Improve this error message: Authentication failed.”

더 강한 요청 예시:

  • “Use clarify for UI/UX Design. Rewrite this login error message for non-technical users on mobile. They are likely frustrated and trying to get back into their account quickly. Current text: ‘Authentication failed.’ We want them to understand the problem and next step without sounding robotic. Keep it under 90 characters if possible.”

이처럼 더 강한 입력은 skill이 판단하는 데 필요한 핵심 정보, 즉 대상 사용자, 감정 상태, 디바이스 맥락, 성공 기준을 함께 제공합니다.

막연한 목표를 실행 가능한 clarify 프롬프트로 바꾸기

출발점이 “앱 문구를 더 명확하게 해줘”라면, 아래 구조로 바꿔 입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1. 현재 카피
  2. 제품 내 위치
  3. 사용자 유형
  4. 사용자가 하려는 일
  5. 사용자의 감정 상태
  6. 다음에 취해야 할 행동
  7. 길이 또는 톤 제약

이 구조는 skill의 체크리스트가 암시하는 실제 clarify guide와 매우 가깝습니다.

실전에서 쓸 수 있는 clarify usage 워크플로

안정적으로 쓰려면 아래 순서를 추천합니다.

  1. /frontend-design으로 제품 및 디자인 맥락을 수집한다.
  2. 사용자 수준과 심리 상태를 확인한다.
  3. 원문 카피를 화면에 보이는 그대로 붙여넣는다.
  4. 화면 맥락과 사용자가 취해야 할 행동을 설명한다.
  5. 먼저 진단을 요청한 뒤, 그 다음 rewrite 옵션을 받는다.
  6. 한 방향을 고른 후 톤, 간결함, 구체성을 기준으로 반복 수정한다.

여기서 “먼저 진단” 단계가 중요합니다. 이 skill은 단순히 문장을 바꾸는 도구가 아니라, 왜 카피가 불명확한지를 짚어내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쓰기 전에 clarify로 먼저 진단받기

일반적인 LLM 문장 다듬기보다 더 큰 가치를 얻으려면, 출력을 두 단계로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 발견된 명확성 문제
  • 개선된 대안 문구

예시:

  • “Use clarify. First identify jargon, ambiguity, missing context, assumptions, and tone issues in this onboarding copy. Then provide 3 rewrite options for first-time users.”

이 방식은 팀이 “가장 듣기 좋은 문장”을 고르는 데서 끝나지 않고, 왜 그런 수정이 필요한지까지 함께 검토할 수 있게 해줍니다.

clarify가 가장 강한 영역

clarify skill은 짧지만 영향력이 큰 UI 텍스트에서 특히 강합니다.

  • 오류 메시지
  • 라벨
  • 도움말 텍스트
  • 확인 메시지
  • 경고 문구
  • empty state
  • 설정/가입 안내문

이런 지점은 문구가 조금만 अस्पष्ट해도 즉시 마찰이 생기고, 맥락을 반영한 rewrite가 완료율과 사용자 확신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clarify가 상대적으로 약한 영역

아래가 진짜 문제라면 주의해서 써야 합니다.

  • 잘못된 제품 플로우
  • 빠진 기능
  • 좋지 않은 정보 구조
  • 변경 여지가 거의 없는 법무/컴플라이언스 문구
  • 긴 형식의 마케팅 카피

이런 경우 clarify가 가독성은 높일 수 있어도, 근본 원인을 해결해주지는 못합니다.

clarify skill FAQ

clarify는 UX writer만을 위한 도구인가요?

아닙니다. clarify는 인터페이스 문구를 책임지는 designer, PM, engineer, founder에게도 유용합니다. UX writer 훈련을 받았는지보다 중요한 것은, 사용자와 사용 맥락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느냐입니다.

clarify는 초보자도 쓰기 쉬운가요?

대체로 그렇지만, 의존성 체인을 알아차렸을 때만 그렇습니다. 원본 skill은 rewrite 전에 /frontend-design, 그리고 필요하면 /teach-impeccable까지 먼저 요구합니다. 이 단계를 놓치면 skill이 빈약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실제 의도된 워크플로는 문맥을 먼저 잡는 방식입니다.

일반적인 “rewrite this” 프롬프트보다 clarify가 더 잘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가장 큰 장점은 구조화된 진단입니다. clarify는 전문 용어, 모호함, 수동태, 맥락 부족, 사용자 지식에 대한 잘못된 전제처럼 혼란을 만드는 구체적인 원인을 찾습니다. 그래서 인터페이스 카피에서 더 실행 가능한 rewrite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언제는 clarify를 쓰지 않는 편이 좋나요?

카피가 더 깊은 제품 문제의 증상일 뿐이라면 clarify부터 찾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사용자가 헷갈리는 이유가 플로우 자체의 결함, 불명확한 권한 구조, 핵심 정보가 숨겨진 UI에 있다면, 문구만 좋아져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clarify는 오류 메시지에 잘 맞나요?

네. 가장 분명한 활용 사례 중 하나입니다. 이 skill은 사용자의 심리 상태를 명시적으로 고려하는데, 이는 로그인 실패, 결제 문제, 폼 검증 오류처럼 스트레스가 큰 순간에 특히 중요합니다.

clarify는 톤과 brand voice 조정에도 도움이 되나요?

그렇습니다. 다만 제약을 명확히 줘야 합니다. “쉽지만 고급스럽게”, “친근하지만 가볍지 않게”, “스트레스 상황에서 안심시키는 톤”처럼 원하는 방향을 직접 말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skill은 우선적으로 명확성을 최적화합니다.

clarify skill 개선 방법

문장만 주지 말고 사용자 상태를 함께 주기

가장 효과가 큰 개선 포인트는 사용자가 어떤 상황에 있는지 설명하는 것입니다.

  • 처음 쓰는 사용자 vs 숙련 사용자
  • 차분한 상태 vs 스트레스 상태
  • 둘러보는 중인지, 실패를 복구하려는 중인지
  • desktop인지 mobile인지
  • 주의 집중도가 높은지 낮은지

이 정보는 최적의 카피가 더 짧아야 하는지, 더 따뜻해야 하는지, 더 명시적이어야 하는지, 더 안내형이어야 하는지를 직접 바꿉니다.

문장만 떼어내지 말고 주변 UI까지 함께 제공하기

라벨이나 메시지가 어색해 보이는 이유는 종종 주변 맥락이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 clarify 결과를 개선하려면 아래 정보도 함께 넣으세요.

  • 주변 필드나 버튼
  • 페이지 제목
  • 이전 단계
  • 사용자가 이어서 하게 될 다음 행동

겉보기엔 “나쁜” 한 줄도 어떤 화면에서는 괜찮고, 다른 화면에서는 해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의 답보다 여러 rewrite 전략을 요청하기

답 하나만 받기보다 아래처럼 옵션을 요청하는 편이 좋습니다.

  • 가장 짧지만 명확한 버전
  • 가장 안심시키는 버전
  • 가장 행동 유도적인 버전

특히 clarify for UI/UX Design에서는 팀이 간결함, 톤, 안내 수준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 방식이 유용합니다.

글자 수나 레이아웃 제약은 초반에 바로 말하기

문구가 버튼, toast, modal, mobile 폼 필드 안에 들어가야 한다면 처음부터 알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clarify가 이론상으로는 더 명확하지만 실제 인터페이스에는 넣을 수 없는 텍스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자주 나오는 실패 패턴을 점검하기

clarify를 써도 팀이 아래 같은 rewrite를 그대로 채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더 명확하지만 너무 긴 문구
  • 더 친근하지만 모호한 문구
  • 더 정확하지만 지나치게 기술적인 문구
  • 더 세련됐지만 실제 작업 맥락과 동떨어진 문구

출력은 글쓰기 완성도만 보지 말고, 사용자가 실제로 취해야 할 행동 기준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문장만이 아니라 진단 자체를 반복 개선하기

첫 결과가 기대에 못 미친다면, 단순히 더 짧게 다시 써달라고만 하지 마세요. skill이 무엇을 잘못 이해했는지 물어보는 편이 더 효과적입니다.

  • 잘못된 사용자 가정
  • 잘못된 심리 상태 가정
  • 빠진 제품 맥락
  • 과도한 단순화
  • 다음 단계 설명 부족

이렇게 접근하면 표면적인 문장 수정만 반복하는 것보다 이후 결과를 더 빨리 개선할 수 있습니다.

screen 단위 리뷰와 함께 clarify를 쓰기

실무에서 clarify skill을 가장 잘 활용하는 방법은 문장 하나를 고치는 도구로 쓰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화면을 검토하는 과정에 포함시키는 것입니다. 관련 카피를 함께 보세요.

  • 페이지 제목
  • 필드 라벨
  • 도움말 텍스트
  • 검증 메시지
  • CTA 라벨
  • 성공/실패 메시지

이렇게 해야 한 줄짜리 rewrite로는 놓치기 쉬운 불일치를 잡아낼 수 있습니다.

clarify usage용 재사용 프롬프트 템플릿 만들기

간단하게 재사용할 수 있는 템플릿 예시:

  • “Use clarify. Context: [screen/flow]. Audience: [user type]. Mental state: [emotion/urgency]. Current copy: [text]. Goal: [desired action]. Constraints: [tone/length/brand]. First diagnose the clarity issues, then give 3 rewrite options.”

이 템플릿을 쓰면 팀 전체에서 clarify usage를 더 일관되게 운영할 수 있고, 맥락이 부족해 뻔한 출력만 나오는 요청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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